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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나라에서 즐긴 아침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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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중심부를 둘러보는 하루의 시작

호텔에서 아침 식사

나라 여행 둘째 날의 시작이다. 한 번쯤은 호텔에서 아침을 먹어 보기로 했던 터라, 오늘 아침은 호텔 뷔페로 했다.

아침부터 스파클링 와인을 잔 가득 넉넉하게 따라 주셔서, 기분 좋게 살짝 취한 상태로 즐기는 아침 식사가 됐다. 메인으로는 에그 베네딕트를 먹었다.

그리고 디저트로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브레드 푸딩까지 있었다. 💕

평소처럼 데니시도 확인. 다른 걸 이것저것 먹다 보니 너무 배불러서, 결국 하나도 못 먹었다…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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