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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에서 후쿠오카로
하네다 공항 “BEER CAFE +”에서 가볍게 점심
먼저 버스를 타고 하네다 공항으로 가서 가볍게 점심을 먹었다.
이름이 “BEER CAFE+”인 걸 보면 이 카페는 맥주가 주력인 듯했지만, 그날 밤에는 술을 많이 마실 생각이었기 때문에 맥주는 건너뛰고 대신 아이스티를 골랐다. 곁들여 나온 카스 크루트에는 콘드비프가 들어 있었다.

먼저 버스를 타고 하네다 공항으로 가서 가볍게 점심을 먹었다.
이름이 “BEER CAFE+”인 걸 보면 이 카페는 맥주가 주력인 듯했지만, 그날 밤에는 술을 많이 마실 생각이었기 때문에 맥주는 건너뛰고 대신 아이스티를 골랐다. 곁들여 나온 카스 크루트에는 콘드비프가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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